인체자원은행 소개

서울대학교병원 인체자원은행은 환자로부터 확보된 혈액·체액 등 인체유래물을 표준화된 절차로 수집·보관·관리하여 연구자에게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데이터 연계를 통해 연구자에게 신뢰성 높은 자원을 제공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인체자원은행은 질병관리청 주관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Korea Biobank Project)'의 일환으로 2010년 선정된 이후, 현재까지 인체자원은행 특성화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초저온냉동고실 내부 전경
초저온냉동고실
액체질소냉동고실 보관 시설
액체질소냉동고실
정도관리 검사 장면
정도관리

인체자원은행 주요 업무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체계적 운영을 통해 의생명 연구의 발전에 기여합니다.

표준화된 수집

표준화된 수집

SOP에 따른 표준화 절차로
혈액·체액 등 인체유래물 수집

엄격한 품질관리

엄격한 품질관리

실시간 온도모니터링과 정도관리(QC)로
자원 품질·신뢰성 확보

공정한 분양심의

공정한 분양심의

자원활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된 연구에만 분양

정밀의료 연계

정밀의료 연계

유전체·임상정보 연계를 통한
정밀의료 연구 기반 제공

국가 네트워크

국가 네트워크

한국인체자원은행 네트워크(KBN)의
핵심 거점 기관 역할

중개연구 허브

중개연구 허브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을 잇는
중개연구의 자원 인프라 제공

인체자원은행 운영 프로세스

기탁부터 보관·분양·네트워크까지, 인체자원이 의학 연구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